예실(Yeşil) 무덤

1419년 메흐메드 1세 시기 지어진 이 퀼리예는 티무르 족과 치룬 앙카라 전쟁(1402년 7월 28일)에서의 패배 후 새롭게 정비한 오스만 제국의 부활을 상징한다. 예실 퀼리예에는 모스크(“예실(Yeşil, 터키어로 ‘녹색’을 뜻함) 모스크”), 이슬람식 고등 교육 시설, 영묘(“예실 튀르베”), 터키식 목욕탕인 하맘과 이마렛이 있다. 영묘 안에는 술탄 메흐메드 1세와 그의 아들들과 딸들, 보모의 석관이 있다.